티스토리 뷰

요즘 수면이 충분치 못한 이유 중 하나..  유투브에 쌓여 있는 클립들을 보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.

최근 수준이 급 떨어진 미국 토크쇼들(특히 지미 팰런의 투나잇 쇼는 최악..)에 비해 정말 출연한 사람들의 수다를 들을 수 있는 진정한 '토크'쇼.  초대 스타가 한 명 한 명 나오는게 아니라 세 명을 나란히 한 카우치에 앉혀 놓고 얘기하는 것이 마치 디너파티에 참석한 것 같은 느낌을 주는게 포인트인 듯.  가만 보면 앉아서 썰 푸는 게 한국 예능쇼와 비슷해서 더 재밌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다.






'관심사(책,음악,영화..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양봉혁명  (0) 2015.07.10
[영화]Inside Out  (0) 2015.06.29
[영화]매드 맥스: 퓨리 로드 / 어벤저스: 에이지 오브 울트론  (0) 2015.05.29
[TIL]Laura Nyro  (0) 2015.05.14
[TV]Unbreakable Kimmy Schmidt  (0) 2015.05.13
댓글